Welcome Guest [Log In] [Register]
Welcome to Jang Dong Gun Indonesia. We hope you enjoy your visit.
Please register here!
If you're already a member please log in to your account :

Username:   Password:
ETN ENTERTAINMENT 2005 07 11; 장동건·최지우 해프닝 열애설
Topic Started: 23 Jun 2009, 16:40 (8 Views)
crown
Member Avatar
Administrator
http://ietn.co.kr/2007/entertainment/view.php?idx=13679&code=0101

장동건·최지우 해프닝 열애설

지난 6월부터 한 인터넷 게시판에는 장동건, 최지우씨가 사귄다는 내용이 불거져 나오면서 심지어 두 사람이 결혼을 한다는 결혼설까지 이어졌는데요. 이번 사건에 관해 장동건, 최지우씨는 근거 없는 헛소문이라며 강력하게 대응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어떻게 된 사건인지 지금부터 함께 확인하시죠.

[동영상 참조]

한류스타 장동건, 최지우씨가 결혼한다는 갑작스런 결혼설에 깜짝 놀라신 분들 많으시죠?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달구며 연예계 핫 이슈로 떠오른 장동건과 최지우씨의 결혼설에 대해 긴급 취재했습니다.

지난 5월 김승우 김남주씨의 결혼식장에서 장동건씨가 사회를 보고 최지우씨가 부케를 받자 두 스타의 결혼이 임박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기 시작했고, 급기야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일파만파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의 이름으로 호텔이 예약됐다는 구체적인 소문까지 돌고 있어 결혼설에 한층 힘을 실어 주고 있는데요.

Q:호텔을 예약했다는 소문이 있던데...

A:[인터뷰:호텔 관계자]"저희 쪽에 따로 얘기가 있었더라면 벌써 말씀이 있었을 텐데 따로 없었거든요... 전혀 들은 바 없습니다."

호텔 측에서도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하는데 최지우씨 소속사 측의 입장을 한번 들어 봤습니다.

Q:결혼설에 대한 최지우씨 입장은?

A:[인터뷰:최지우 측 관계자]"처음에는 그냥 네티즌들끼리 하는 얘기다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점점 더 붉어지니까 그쪽(장동건 측)에서도 표명을 한 거 같고요."

Q:향후 대처 방안은?

A:[인터뷰-최지우 측 관계자]"홈페이지에다가 제가 글을 쓰는 부분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이고 저희 이사님하고 계속 이야기중이에요."

장동건씨 소속사 측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양측 모두 이번 결혼설에 대해 황당한 소문에 어이없을 뿐이라고 일축해, 두 스타의 결혼설은 그저 소문이 빚어낸 해프닝으로 일단락되었습니다.

본인들의 의사와는 달리 결혼을 한다는 등 장동건, 최지우씨 정말 황당해 했을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 스타라지만 이번 해프닝은 연예인으로서의 고충이 아닐까 싶고 인터넷의 강력한 힘을 보여주는 사례인거 같은데요. 인터넷이 생활의 일부분이 되었지만 연예인 인권침해의 새로운 양상을 보여주고 있는 거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소문의 발원지나 유포자를 찾을 수 없는 인터넷 이점을 이용해 악용되는 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이러다간 인터넷이 연예인들에게는 적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건이 아닌가 싶습니다.

[emb=400,346]http://vod.ietn.co.kr/day/mov/enter_station/2005/07/200507112028003455_s.wmv[/emb]
offline
profile
quote
goto top
 
1 user reading this topic (1 Guest and 0 Anonymous)
« Previous Topic · Vod News ETN Entertainment Collection · Next Topic »

For Andr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