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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 ENTERTAINMENT 2005 06 14; 배용준·이병헌·장동건 음반사 상대 손배소
Topic Started: 23 Jun 2009, 16:22 (14 Views)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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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etn.co.kr/2007/entertainment/view.php?idx=13043&code=0101

배용준·이병헌·장동건 음반사 상대 손배소

배용준, 이병헌, 장동건씨가 일본에서 발매된 편집앨범에 자신들의 사진이 사용된 것과 관련해, 음반제작사를 상대로 총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습니다. 자세한 소식! 함께 보시죠!

[자세한 내용 동영상 참조]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용준ㆍ이병헌ㆍ장동건이 초상권 등의 침해 받았다며 음반사 3곳을 상대로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는 소식입니다.

14일 서울중앙지법에 소장을 접수한 이들은 본인의 사진을 무단 도용한 음반이 일본에서 대량 유통돼 일본 내의 활동에 타격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는데요.

이들이 요구한 배상청구액은 일본 내 음반 판매수익을 추정한 재산적 손해와 초상권과 퍼블리시티권 등을 침해 당한 것에 따른 위자료 등을 합해 총 5억 원에 달합니다.

지난해 말 '추억'이라는 제목의 편집음반을 발매한 ㈜포이보스와 ㈜웹비젼스가 2001년 '동감'이란 편집앨범에 사용된 원고들의 사진을 앨범 표지 및 별도 화보집에 무단으로 삽입, 일본에서 현지 판매사를 통해 대량으로 유통하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배용준ㆍ이병헌ㆍ장동건 측은 '동감'을 발매한 ㈜지엠기획이 사진과 영상을 원고 측의 허락 없이 '추억' 발매사인 두 회사에 양도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수년 전의 이미지를 재편집해 일본 팬들에게 보여주고 있어 일본 내의 향후 활동에 큰 지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는데요.

이병헌의 소속사 일본 마케팅 담당자 송완모 이사는 초상권 문제도 심각하지만 한국 배우들이 일본에서 인기가 높은 점을 이용해서, 조악한 수준의 재편집 사진을 담은 음반을 일본 시장에 내놓은 것은 국가적으로도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최근 한류스타들의 초상권과 관련해 법정소송이 늘고 있는데요.

스타들의 입장은 향후 일본 활동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인데요. 아무쪼록 빠른 시일 내에 원만하게 합의점을 찾았으면 좋겠네요.

[emb=400,346]http://vod.ietn.co.kr/day/mov/enter_station/2005/06/200506142009054049_s.wmv[/e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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