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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N ENTERTAINMENT 2004 03 19; 안재욱-장동건 한류 윈윈 전략
Topic Started: 23 Jun 2009, 12:27 (25 Views)
c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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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etn.co.kr/2007/entertainment/view.php?idx=2107&code=0103

안재욱-장동건 한류 윈윈 전략

톱스타 장동건씨와 안재욱씨가 한류열풍의 '윈윈 작전'을 펼친다는 스포츠 서울의 소식입니다.

중국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첸카이거 감독의 신작 '더 프라미스' 의 촬영차 중국에 머물고 있는 장동건씨는 현지 인터뷰에서 꼭 안재욱씨 거론하며 한류열풍을 안재욱씨와 함께 하려는 성의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는 안재욱씨가 중국 내 사정에 어두운 장동건씨를 위해 6개월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돕겠다고 나선 것에 대한 우정의 보답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동건씨는 현재 이미 국내 영화사인 '쇼이스트'에서 '더 프라미스' 판권계약을 체결해놓은 상태이며, 다음달 중순께 일시 귀국해 제작발표회를 열 계획이라고 합니다.

장동건은 99년 '아나키스트' 를 촬영할 때 상하이에 체류한 바 있지만 중국 내 사정에 대해 안재욱에 비해서 상당히 어둡습니다. 반면 안재욱은 한류열풍의 1호 연예인으로서 현지사정에 밝은 데다가 미용사업까지 벌이고 있고 그는 1년에 한두 차례 중국 내에서 대규모 콘서트를 하는가 하면 공식 일정 외에도 미용실 사업을 위해 수시로 들락날락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현지 숙소 및 식당 소개부터 언론에 대한 인터뷰 요령 등 구체적인 부분까지 일일이 챙겨주고 있다고 합니다.

첸카이거 감독은 '패왕별희'로 칸국제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을 정도로 세계 영화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거장으로 300억원의 제작비를 들이는 '더 프라미스'는 중세를 배경으로 한 팬터지 액션 대작으로 장동건과 함께 일본의 유명배우 '사나다 히로유키'가 공동주연으로 열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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