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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wanhee Fanmeeting 2013.10.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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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weet Topic Started: Oct 27 2013, 08:27 (339 Views) | |
| maxim | Oct 27 2013, 08:27 Post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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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Sold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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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413552 [퇴근길★포착] ‘1위 가수’ 환희에게 ‘1위 못한’ 마이네임이란기사입력 2013-10-26 12:50:56 ![]()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가 돌아왔다. 깊은 감성의 목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렸던 보컬리스트 환희. 2년 만에 돌아온 환희에게 민감한 돌직구부터 날렸다. “마이네임은 왜 아직 1위를 못했나?” “스타들의 퇴근길은 어떨까?…”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TV리포트의 [퇴근길★포착]. 하루일과를 마치고 퇴근길에 오른 스타들을 느닷없이 찾아간다. 갑작스런 취재진의 등장에 놀랄 그들. 무장해제 된 스타들에게 차마 물어볼 수 없었던 질문을 마구 던진다. 과연 스타들은 얼마나 본능적인 반응을 보일까. 2013년 10월 25일 소집해제 된 환희. 민간인이 된 후 그의 첫 퇴근길을 포착했다. 환희는 국내외 팬들이 참석한 팬미팅 현장을 방문하고 돌아가는 길이었다. 블랙 스타일링으로 멋을 낸 환희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수줍어했다. 하지만 이내 밝은 표정으로 차에 올랐다. 방심하는 틈을 타 서둘러 질문을 쏟아냈다.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던 환희는 2년 만에 제자리를 찾는다. 물론 가수 활동에 앞서 프로듀서 역할에 충실한다. 2년 전 자신의 입소 일에 데뷔했던 후배 그룹 마이네임에 못 다한 애정을 듬뿍 드러내고 싶어서란다. 환희의 빈자리가 컸기 때문일까. 마이네임은 활동 3년차에도 불구, 1위 트로피를 획득하지 못했다. 그 이유에 대해 환희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 ★ 환희에게 1위 못한 마이네임이란. “지금 내 인생에 있어서 숙제 같은 존재다. 분명 풀 수 있는 문제, 완성할 수 있는 숙제 같은데 쉽지는 않다. 그럴수록 욕심이 생기고 의욕은 넘친다. 언젠가 꼭 풀어내고 싶은, 반드시 풀수 있다고 확신하는 나만의 숙제다.” “제작 경험은 아직 부족하다. 다만 신경 쓸 일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서 죽을 것 같다.(웃음) 신기하게도 그럴수록 욕심이 더 생긴다. 내 동생 마이네임이 널리 알려질 때, 그들의 노래가 큰 사랑을 받는 날을 기다린다. 그때는 정말 황홀할 테니까. 이수만 선생님, 양현석 선배님이 끊임없이 제작자로 나서시는 건 이런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 ★ 잘 나가던 가수 환희, 왜 제작자로 나섰나. “내가 직접 노래를 부르는 건 어렵지 않다. 10년 넘게 해온 일이다보니 잘 할 수 있다. 내 노래로 대중을 공감시키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일 때, 이만한 감동도 없는 것 같다. 그런 감동을 후배들도 많이 느꼈으면 좋겠다.” “솔직히 내가 후배들을 제작하고, 마이네임을 키운다는 표현은 아직 과분하다. 그동안의 가수 경험으로 얻은 노하우를 전달하고, 올바른 길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다. 그것이 바로 내게 주어진 임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어려운 제작의 길, 나는 앞으로도 계속 도전하겠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 사진=김재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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